오디오 가이드
전북특별자치도 김제시 금산면 봉황로 5
동학농민혁명 당시 농민들이 직접 자치를 실현했던 기구인 집강소 건물이다. 전국에서 유일하게 남아 있는 집강소 건물로, 신분 차별 없는 평등한 세상을 꿈꾸었던 민주주의의 싹을 볼 수 있다. 백정 출신 동록개가 자신의 집을 내어놓아 집강소로 사용하게 했다는 감동적인 이야기가 전해진다.
원평집강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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