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디오 가이드
전북특별자치도 익산시 망성면 나바위1길 146
한국인 최초의 사제인 김대건 안드레아 신부가 조국에 첫발을 내디딘 곳이다. 1907년 건립된 성당은 한옥의 기와지붕과 서양식 벽돌 벽, 고딕 양식의 첨탑이 어우러진 독특한 아름다움을 자랑한다. 성당 뒤편 화산 정상에는 김대건 신부를 기리는 순교탑과 거대한 너럭바위가 있어 금강의 풍경과 함께 성인의 숨결을 느낄 수 있다.
나바위성지
음성 준비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