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디오 가이드
전북특별자치도 완주군 소양면 위봉길 53
깊은 산속 위봉산성에 둘러싸인 고요한 비구니 사찰이다. 백제 무왕 때 서암대사가 창건했다고 전해진다. 보물인 보광명전과 지방문화재인 요사채가 있으며, 절 주변의 위봉폭포와 어우러져 신비로운 분위기를 자아낸다. 세상과 단절된 듯한 고요함 속에서 명상하기 좋은 곳이다.
위봉사
음성 준비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