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디오 가이드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 완산구 태조로 51
호남 최초의 서양식 건축물로, 한국 천주교 최초의 순교자인 윤지충과 권상연이 처형된 순교 터 위에 세워졌다. 로마네스크와 비잔틴 양식이 혼합된 아름다운 건축미 뒤에 박해의 아픔이 서려 있다. 성당의 주춧돌은 전주성 성벽의 돌을 가져다 썼는데, 이는 박해의 상징을 신앙의 승리로 승화시킨 의미를 담고 있다.
전동성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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