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디오 가이드
충남 예산군 예산읍 신례원로 247
1890년대 설립된 내포 지역 최초의 본당 터이다. 현재 건물은 남아있지 않지만, 옛 사제관 터와 우물, 그리고 신자들의 흔적이 곳곳에 남아 있다. 인근에는 간양사지라는 절터가 있어 불교와 천주교의 역사가 공존하는 독특한 공간이다. 잊혀진 신앙의 터전에서 과거의 기억을 더듬어볼 수 있다.
예산 간양길 본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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