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디오 가이드
충남 논산시 강경읍 옥녀봉로27번길 13-3
한국인 최초의 사제 김대건 신부가 중국에서 사제 서품을 받고 귀국하여 첫 사목 활동을 펼친 역사적인 장소이다. 1845년 10월, 강경포구에 도착한 김대건 신부는 구순오의 집에 머물며 미사를 봉헌했다. 현재의 성당은 1961년 보드뱅 신부의 설계로 지어졌으며, 근대 모더니즘 건축의 특징을 잘 보여주는 국가등록문화재이다.
강경 성지성당
음성 준비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