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디오 가이드
충남 공주시 금학동 327-6
1894년 동학농민군이 관군 및 일본군과 치열한 격전을 벌였던 최후의 전투지이다. "다시 개벽"을 꿈꾸며 평등한 세상을 외쳤던 농민들의 함성이 서려 있다. 수많은 농민군이 희생당한 아픈 역사의 현장이지만, 그들의 숭고한 뜻을 기리는 위령탑이 서 있어 평화와 생명의 소중함을 일깨워준다.
공주 우금티전적
음성 준비됨